작성일 2025.03.14 조회수 54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대한승강기협회가 협회 연회비를 한시적으로 조정해 회원사들의 고통을 덜어 주기로 했다. 또한 회원사의 건의를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상시협의회 운영도 합의했다.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12일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2025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결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4년도 결산(안)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일부 개정(안) △‘기구 설치 및 운영 규정’ 일부 개정(안) △협회 연회비 조정 및 조기 납부 할인 제도(안) △신임 임원 추천(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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