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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원 제도 문의 - (사)대한승강기협회 대외협력팀

대한승강기협회(KOLA), 상하이승강기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24.6.13)

대한승강기협회(KOLA), 상하이승강기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협회, 국내 승강기 기업들의 상하이 승강기 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6월 13일(목) 협회 대회의실에서상하이승강기산업협회(SETA)와 승강기산업 발전 및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승강기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승강기 안전에 관한 정보교류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지난 5월, KOLA 이민권 상근부회장은 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SETA 왕 준 비서장과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이를 계기로 양 협회 간 협력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어 여려 차례 협의 끝에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 □ 1988년에 설립된 SETA는 상하이 승강기 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정부와 기업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여러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산업 정책을 기획하고 입법 및 규제 해소,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등 중국 내 사회단체 중 최고 등급(5A) 칭호를 받고 있는 단체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출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국내 승강기 기업들이 상하이 승강기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루 야닝 SETA 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국의 승강기산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양 기관은 오늘을 기점으로 적극적으로 교류하여 세계 승강기산업 중심에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이민권 KOLA상근부회장은 “승강기 보유 대수 33만 4천 대, 신규 설치 대수 3만 대에 달하는 세계 최대 시장, 상하이를 선도하는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승강기 기업들이 상하이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한승강기협회(KOLA), 승강기 바로알기 영상 공모전 개최 (24.6.5)

대한승강기협회(KOLA), 승강기 바로알기 영상 공모전 개최 접수기간은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승강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승강기 이용문화 정착에 기여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승강기와 관련된 부정적인 인식 개선과 올바른 승강기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24 승강기 바로알기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영상 공모전은 ▲이용자 안전을 위한 승강기 멈춤 상황 ▲올바른 승강기 이용문화의 중요성 ▲저가 유지관리비 경쟁 방지 중 1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영상 공모를 진행한다. □ 협회는 응모된 작품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총 6개 공모작(팀 또는 개인)을 선정한 뒤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그 외 공모작 중 추첨을 통해 총 5개 공모작에게는 5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올바른 승강기 이용 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접수 기간은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1달간 접수를 진행하며, 제작한 영상은 개인 SNS(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업로드하고 해당 URL을 공모전 참가 신청서에 기재한 뒤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함께 협회 이메일(kola@kola.or.kr)로 제출하면 된다. □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블로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대한승강기협회(KOLA),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소매 걷어 (24.5.10)

대한승강기협회(KOLA),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소매 걷어 협회, 각 나라 승강기 업계 관계자들과 상호 협력을 통한 정보교류 약속 세계 승강기산업의 동향과 신제품, 기술력 등 산업 트렌드 한눈에 □ (사)대한승강기협회(KOLA)는 행정안전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중국 상하이 국립국제컨벤션센터에서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개최된 '2024 중국 국제승강기엑스포(World Elevator & Escalator Expo, 이하 WEE EXPO)'에 참가하여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적극 나섰다. □ 올해로 16번째를 맞은 WEE EXPO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승강기 전시회로서 15만여 명의 관람객과 1,100개 이상의 승강기 업체가 참가하여 승강기 제조·설치·유지관리 등 산업 전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첨단화된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이다. □ 협회는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각국의 승강기 주요 인사와 교류하고, 국내 승강기 업계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을 도모했다. 특히, 지난해 중국엘리베이터협회(CEA)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글로벌 승강기산업 시장의 미래와 양국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CEA 장 러상(张乐祥) 비서장을 만나 세계 승강기 기술 및 안전 표준 정립을 위해 상호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 또한, 통합 한국관을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운영하여 참가 기업의 제품 및 기술력과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를 참관객 대상으로 홍보하였다. □ 이와 별도로 협회는 엑스포에 참가한 국내 업체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등 업계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사업 마련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협회는 또, 행정안전부·공단과 함께 상하이승강기산업협회(SETA)를 방문하여 국내 승강기 업계의 상하이 진출과 국제협력 증대를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정보교류, 업무협의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 이후에도 미쓰비시 상하이 엘리베이터 공장과 중국 소주시 소재 SJEC 엘리베이터 공장을 방문, 현지 승강기 제조 상황을 확인했으며, 국내 제조 현장의 발전 가능성을 엿보았다. □ KOLA 이민권 상근부회장은 "이번 WEE EXPO 참관과 상하이 승강기 업계와의 교류는 세계 승강기산업의 흐름과 발전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자리"라며 "차세대 승강기 시장에서 국내 승강기 업계가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기 위해 협회는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해외 판로 개척과 관련된 다양한 지원 사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승강기협회 이민권 상근부회장(왼쪽 7번째)은 8일 오전 상하이 국립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국국제승강기엑스포(WEE EXPO)에서 각국 승강기 업계 주요인사와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시욱 산업협력처장, (사)대한승강기협회 김원섭 사업관리실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용표 이사장, 중국엘리베이터협회 장 러상 비서장, (사)대한승강기협회 이민권 상근부회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강일 동반성장실장, (주)경연전람 신경호 전무

대한승강기협회(KOLA),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24.4.26)

대한승강기협회(KOLA),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승강기 서비스 사업 공급망 생태계 조성을 통한 대금 정산 효율화 기대 회원사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에도 노력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4월 26일(금) 협회 대회의실에서 ㈜신한은행과 ‘승강기 서비스 사업 대금 정산 효율화를 위한 BaaS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승강기 부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장터 엘팡’, 승강기 법정검사 수행 시 필요한 ‘분동운반업무’, 승강기 기술자 능력 향상을 위한 ‘법정교육’ 등 협회에서 운영하는 승강기 사업 서비스를 이용자들이 원활하게 이용토록 제공하고, 회원사의 금융 지원 서비스를 마련하고 편의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승강기 서비스 사업 내 BaaS 서비스 도입을 통한 사업 대금 정산 효율화 △B2B 공급망 금융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 △협회 회원사 대상 금융지원 서비스 마련 및 홍보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 이민권 KOLA 상근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승강기협회에서 회원사들에게 제공하는 지원 서비스의 편의성이 향상 되길 바란다”며 “이번 맞춤형 금융 지원 서비스 이외에도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승강기 산업계, 「승강기산업진흥과」신설 건의 (24.4.3)

승강기 산업계, 「승강기산업진흥과」 신설 건의 국가 경쟁력 강화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新 부서 마련 촉구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3일 승강기 산업계의 목소리를 모아 ‘승강기산업 진흥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승강기산업진흥과」신설 건의안’을 행정안전부 김주이 안전정책국장에게 전달했다. □ 승강기 산업계는 매년 승강기 설치대수와 노후승강기 대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과 최근 수내역·경복궁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등으로 인한 국민 불안감이 조성됐다고 생각하는 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산업경쟁력 향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특히, 지난 1월 30일에는「승강기산업 진흥법」이 공포되고, 하위법령 입법 예고를 앞둔 시점이기에 승강기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는 업계의 목소리와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 이에 협회를 포함한 한국승강기관리산업협동조합,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승강기설치공사업협의회, 한국승강기학회는 법적 근거에 기반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내「승강기산업진흥과」신설을 건의하였다. □ KOLA 이민권 상근부회장은 “올바른 승강기산업 진흥정책은 국가 경쟁력 강화와 승강기 이용자의 안전 모두를 위해 필요하다”라며 “국민 안전과 업계 발전을 위한 정부 내「승강기산업진흥과」를 설치해줄 것을 고려해달라”고 전했다.

대한승강기협회, 승강기와 로봇 연동을 위한 첫걸음 (24.3.27)

대한승강기협회, 승강기와 로봇 연동을 위한 첫걸음 협회, 승강기-로봇 연동으로 모빌리티 서비스의 뉴패러다임을 제시할 것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27일 승강기-로봇 연동 단체표준 제정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 Kick-off 회의를 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 협의체는 대한승강기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유관기관 및 업계를 포함한 총 23곳 단체와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 연구 개발 과제 주요 내용 및 전문가 협의체 운영 계획, 승강기-로봇 연동 관련 프로토콜(안) 및 시나리오(안)에 관하여 협의하였다. □ 최근 4차산업 혁명을 통한 AI와 접목한 과학기술이 늘어나면서 승강기와 로봇 연동을 위한 단체 표준을 제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그리하여, 협회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작년 8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단체 표준 제정 마련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지속해왔다. □ KOLA 임경천 사무총장은 “영화에서만 보고 상상만 했던,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삶이 눈 앞에 다가왔다”라며 “사람만 운용했던 승강기를 미래에 조금 더 편리하고 효율적이게 운용하기 위해서는 로봇이라는 새로운 주체를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승강기와 로봇 연동 단체 표준이 제정된다면, 앞으로의 건물 구조와 도심 모빌리티 산업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될 것이라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사)대한승강기협회, 2024년 제1차 정기총회 성료 (24.3.25)

(사)대한승강기협회, 2024년 제1차 정기총회 성료 협회, 2024년 승강기산업 진흥의 원년...새로운국면을 맞이할 때 정부와 산업계를 잇는 가교로써 회원사의 이익도모ㆍ가치증대를 위해 앞장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지난 3월 2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4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이날 총회에는 조재천 대한승강기협회장, 최순환 행정안전부 승강기정책과장, 손영선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정춘식 한국승강기관리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최용진 대한전문건설협회 승강기설치공사업협의회 회장, 엄용기 한국승강기학회장을 비롯해 협회 회원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총회는 ▲중대재해처벌법(법무법인(유한) 강남) 안내 ▲「승강기산업 진흥법」설명(행정안전부) 등 승강기산업과 연관된 각종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뒤, 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기총회 안건인 2023년도 사업 실적 및 수지 결산안, 올해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새 임원 선출안을 의결했다. □ 올해 협회는 소통이라는 키워드로 승강기업계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승강기산업을 가로막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 KOLA 조재천 회장은 “작년 한 해는 건설경기 불황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보냈으나, 올해「승강기산업 진흥법」의 제정으로 승강기산업 진흥의 원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다가오는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고 대응해나가기 위해 협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이어 “협회가 정부와 산업계를 잇는 가교의 역할로써 산업 내 상생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회원사의 이익 도모와 가치 증대를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 한편, 승강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김종대 사무관을 비롯해 (주)경보 김기동 대표, (주)동광사우 이명열 대표, 법무법인(유한) 강남 천동준 변호사 네 분을 선정하여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대한승강기협회, 2024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24.3.11)

(사)대한승강기협회, 2024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2024년 협회, 승강기산업 진흥법 하위법령 마련 등 제도 개선에 집중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3월 11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4년 제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 이날 이사회에서는 △승강기산업 진흥법 하위법령 마련 경과 △저가수주 탈피를 위한 승강기 표준유지관리비 현실화 방안 △기술인력 양성 및 확보 방안 등 산업 진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워크숍 이튿날 7일 오후, 협회는 지자체 공무원들 대상으로 승강기산업의 이해도를 강화하기 위해 ▲협회 사업 소개 ▲지자체 협력 업무 ▲승강기 법정교육 안내 ▲승강기산업 진흥법 등을 안내하였다. □ 또한, 협회가 2월 13일부터 시행한「승강기산업 제도·정책 마련을 위한 회원사 설문조사」중간 집계를 공유하여 향후 협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23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 보고, 2024년 사업 계획 및 예산 심의를 진행하였다. □ KOLA 조재천 회장은 “올해도 건설업 경기 불황 지속 등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지만 협회를 중심으로 승강기 종사자분들이 합심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며 “이번 이사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승강기 업계의 권익 확대와 이익 창출 실현을 위해 협회가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2024년도 대한승강기협회 제1차 정기총회는 3월 2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 예정이다.

(사)대한승강기협회, 승강기업계와 지자체 간 상호 협력을 위한 공감대 조성 (24.3.7)

(사)대한승강기협회, 승강기업계와 지자체 간 상호 협력을 위한 공감대 조성 지자체 공무원 대상, 승강기산업의 이해도 제고와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설명회 진행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 회장 조재천)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승강기 안전정책 합동 워크숍에 참석하여 협회와 승강기산업 진흥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2024년 승강기 안전정책 워크숍은 행정안전부, 전국 지방자치단체(시·군·구) 공무원 150여 명이 참가하여 승강기 안전관리 정책과 업무 협력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 워크숍 이튿날 7일 오후, 협회는 지자체 공무원들 대상으로 승강기산업의 이해도를 강화하기 위해 ▲협회 사업 소개 ▲지자체 협력 업무 ▲승강기 법정교육 안내 ▲승강기산업 진흥법 등을 안내하였다. □ 이번에 공포된 승강기산업진흥법은 크게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실태조사 ▲정보체계 구축 ▲연구개발 사업 ▲해외진출 지원 ▲시범사업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KOLA 정낙연 법정교육팀장은 “오늘 설명회를 통해 지자체 담당 공무원분들의 승강기산업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이 제고됐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협회는 지자체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여 지역별 승강기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승강기협회, 상하이승강기산업협회와 업무협약… 국내기업 상하이 승강기시장 진출 확대 힘 쏟는다(국토일보/24.6.13)

(사)대한승강기협회(KOLA)가 국내 승강기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 확대에 발벗고 나섰다. 승강기협회는 13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상하이승강기산업협회(SETA)와 승강기산업 발전 및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승강기협회(KOLA), 승강기 바로알기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건설신문/24.6.10)

접수기간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출처 : 한국건설신문(http://www.conslove.co.kr)

대한승강기협회 이민권 상근부회장 - “승강기 산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위해 노력할 것” (건설이코노미뉴스/24.6.3)

‘승강기산업 진흥법’ 제정…국가 핵심 전략산업 발돋움 위한 발판 마련 산업 진흥 정책과 지원사업의 조속한 마련 위해 정부와 긴밀하게 소통 K-승강기 기술 경쟁력, 세계 승강기 시장 선도 위해 정보‧노하우 공유 출처 : 건설이코노미뉴스(http://www.cenews.kr)

대한승강기협회,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나서 (건설이코노미뉴스/24.5.10)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정부와 승강기 업계가 적극 나섰다. (사)대한승강기협회(KOLA)는 행정안전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중국 상하이 국립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개최된 '2024 중국 국제승강기엑스포(World Elevator & Escalator Expo, 이하 WEE EXPO)'에 참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출처 : 건설이코노미뉴스(http://www.cenews.kr)

대한승강기협회,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이뉴스투데이/24.4.28)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가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대한승강기협회는 지난 26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신한은행과 ‘승강기 서비스 사업 대금 정산 효율화를 위한 서비스형 뱅킹(BaaS)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산업 내실 다지는 승강기협회 “다음 과제는 인력 확충” (전기신문/24.4.22)

지난 1월 승강기산업진흥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며 산업의 기틀 역할이 기대되는 가운데 대한승강기협회(회장 조재천, 이하 승강기협회)가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승강기 업계에 젊은 인력이 보충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대한승강기협회 “산업진흥·국민안전 위해 ‘승강기산업진흥과’ 필요”...행안부에 신설 건의 (데일리한국/24.4.3)

대한승강기협회(KOLA)가 산업 진흥과 국민 안전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승강기산업진흥과’ 신설을 건의했다. 대한승강기협회는 3일 승강기 산업계의 목소리를 모아 ‘승강기산업진흥과’ 신설 건의안을 행안부 김주이 안전정책국장에게 전달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승강기협회, 승강기와 로봇 연동을 위한 첫걸음 (전기신문/24.3.27)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27일 승강기-로봇 연동 단체표준 제정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 Kick-off 회의를 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협의체는 대한승강기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유관기관 및 업계를 포함한 총 23곳 단체와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 연구 개발 과제 주요 내용 및 전문가 협의체 운영 계획, 승강기-로봇 연동 관련 프로토콜(안) 및 시나리오(안)에 관해 협의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대한승강기협회, ‘2024년 제1차 정기총회’ 종료 (매일일보/24.3.25)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2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4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재천 KOLA 회장, 최순환 행정안전부 승강기정책과장, 손영선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정춘식 한국승강기관리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최용진 대한전문건설협회 승강기설치공사업협의회 회장, 엄용기 한국승강기학회장을 비롯해 협회 회원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승강기협, ‘2024년 1차 정기이사회’ 개최 (건설기술신문/24.3.11)

대한승강기협회(회장 조재천)는 1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4년 제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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